post
앤트로픽이 기업용 Cowork랑 플러그인 업데이트를 내놨음 ㄷㄷ
일반·6·2026년 2월 25일
|
핵심은 조직 내부에 프라이빗 마켓플레이스를 만드는 건데
부서마다 필요한 기능을 플러그인으로 박아서 특화 에이전트로 쓰라는 소리임
이제 UI에 대놓고 Agents탭이 생겼는데, 사실상 전 직원의 에이전트화가 시작됐다고 보면 됨
말이 좋아 효율화지, 위에서 내려주는 에이전트 마켓대로 일하라는 압박으로 느껴질 수도 있음
결국 관리자는 편해지고 실무자는 감시당하는 구조가 더 견고해지는 중임
도구는 계속 좋아지는데 퇴근은 여전히 멀어 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
